제발 4강은 가되 우승은 하지말라
- 2012/01/16 11:42
- shyuni3212.egloos.com/289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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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후 어딜로 가실려능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남쪽의 모 구단 팬들은 너무 무리한 요구 하는거 아니야?
09년 커리어 하이 찍고 10~11보면 부진에 허구헌날 부상을 당해 출전경기수도 줄어들고 커리어도 깎이고 있더만
나이도 많은 편이지?
오재영+오윤이든 문성현+오재영이든 참 도둑놈 심보넹 ㅉㅉ
하나는 좌완불펜, 하나는 선발유망주인데 어딜 유리몸 1루수와 가치가 같냐?
포수 부족하니까 커태횽 받아먹고 꺼져버리지 차라리 ㅉㅉ
- 2012/01/16 11:37
- shyuni3212.egloos.com/2897801
- 덧글수 : 29
이 감독은 최근 선수단과 미팅자리에서 "술 마시고 사고를 치는 경우 '영구제명'하겠다. 술만 마셔도 나와 야구를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담배를 피우다. 걸리는 경우에는 '벌금 10만원'"이라는 초강수를 꺼내들었다. 음주에 관한 처벌 중 역대 최고 수준이다.
길고 긴 캠프 기간 중 선수들이 간단하게 술 한잔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보편적인 일이다. 물론 지나쳐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음주 자체를 규제하는 경우는 없었다.
이만수 감독은 그간 '자율'을 강조하는 동시에 그에 따른 '책임'도 강조했다. 팀워크에 방해되는 행동을 할 경우, 예외를 두지 않고 그에 마땅한 책임을 묻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이 감독은 팀내 맏형격인 이호준과 박진만을 워크숍 이탈을 이유로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제외시키기도 했다. 이 조치 역시 같은 이유로 해석이 가능하다.
독실한 크리스찬인 이만수 감독은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다. 그간 선수들에게 몸 관리 차원에서 술과 담배를 줄일 것을 누차 강조해왔다.
이번 결정은 지난 5일 팀 워크숍에서 벌어진 일이 계기가 됐다는 해석도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 전원이 참여하기로 돼있지만 신인 선수 3명이 나타나지 않았다. 전날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 사고를 일으켰기 때문이었다.
큰 사건으로 번지지 않아 이 선수들에 대해서는 '당분간 자숙'이라는 자체징계가 내려지는 것으로 무마됐다. 하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구단은 선수단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게 됐다.
SK는 지금 변화의 한 가운데 서 있다. 그 첫 걸음은 우선 강력한 규제로 나타나고 있다. 과연 SK의 강력한 변신 의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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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선수 3명이 나타나지 않았다. 전날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 사고를 일으켰기 때문이었다.
저 3명도 어이가 없긴 하지만
자율야구 중시한다는 사람이 규제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이야 그렇다쳐도 담배까지 규제하다니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 쳐치스 가나효
나중에는 결혼도 못 시킬 기세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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